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25(카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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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메이트들과 두번째 여행을 카모테스로 정하고, 여행을 떠나기러함.
토요일 아침일찍 일어나 출발하는 여행이었는데,
밴을 타고 몇시간을 가 배에 도착하여, 배를타고 또 1~2시간을 타고 더 들어가
카모테스를 도착하게 됨. 카모테스는 보홀처럼 딱히 구경할건 없고, 그냥 자연을 즐기러
가는것임. 딱히 뭘 할려고 가는 목적으로 카모테스를 가는거라면 추천안함.
그냥 그근처에서 수영조금하고, 가서 리조트에 머물면서 푹 쉴려면 가는것이 좋을듯함.
거기에는 리조트가 대표적인곳이 3곳이 있는데, 산티아고베이랑 망고드롱이랑 파라다이스망고드롱이 있음.
산티아고랑 망고드롱은 같은 사장이 운영하고, 파라다이스는 다른 사장꺼임.
우리는 망고드롱에서 머물렀는데, 산티아고보다는 자연경관이 좋지 않지만, 망고드롱이 좀더 시설이 좋았음.
좋다고 해봐야 조금차이나는 정도고, 솔직히 산티아고 예약할려고 했지만, 예약하지 못했음.
시설이 조금 안좋더라도 산티아고 베이가 자연경관이 훨씬 좋다고 함. 차라리 시설 보실꺼면 파라다이스에 돈좀
더주고 가는게 좋을듯. 참고로 평일이 더싸다고 하니 여행갈때 꼭참고하시길..
다도착해서 리조트에 짐을 풀고, 일단 리조트에서 점심을 시키고
경관을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었음.
그다음 카모테스에서는 둘러볼곳이 2~3곳 밖에 되지 않는데, 그걸 보러갈려고
지프니를 타고 출발함.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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