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세부 JIC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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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주말이라 배치메이트들과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이티파크에 갔는데 야시장도 있고 레스토랑도 많고 시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놀라운건 세부에는 신호등이 없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사고가 안난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아이티파크에서 처음으로 럼을 먹어봤는데..정말 독하더군요..콜라랑 섞어마시면 굉장히 달았는데..
한방에 훅~간다는거 ㅋㅋㅋ
jic는 학원 규모가 작아서 배치메이트가 작을꺼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 저희는 10명이었습니다.
다함께 럼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조금더 가까워질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게에서 라이프공연도 했었는데..신청곡을 받길래 저희가 2ne1노래를 신청했는데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아직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어색한 감이 있었지만 술이 한잔씩 들어가다보니..나름 친해진거 같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필리핀사람들은 데부분 종교가 카톨릭이라 크리스마스가 굉장히 큰 명절? 이라고
하더군요 ㅋㅋ 매일 밤마다 뻥뻥 폭죽소리가 들렷는데..이제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아직까지도 별다른 에피소드가 별로없네요.
세부에 대해서 잘 모르고..아직 여행도 안가보고..빨리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꼭 재밋는 에피소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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