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MK] Teddy의 하루 (18) 필리핀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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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에요.
오늘은 필리핀 부페에 대해서 쓰려고합니다.
카발렌 이라는 필리핀 부페인데요. 이 음식점도 마찬가지로 프렌차이즈에요.
필리핀 이곳 저곳에서 볼 수 있어요. 마닐라 말라떼에서도 본 것 같고 기타등등에서 많이 봤어요.
저희는 트라이노마라는 굉장히 큰 몰?에 있는 지점에 갔습니다.
배가고파서 많이 먹어야지 라고 마음을 먹고 갔죠. 들어가자마자 음식들이 앞에 보여요. 한국 부페는 보통 안쪽으로 들어가야
그곳에서부터 음식이 있는데 카발렌은 조금 달랐어요. 입구부터 음식이있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문이 열고 닫힐때마다 먼지 들어가겠다 라는 생각이였어요.
뭐 이건 생각이였구요. 음식을 먹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카발렌의 음식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필리핀 음식들이 있어서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죠.
그래서 낙심하긴 일러요.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를테구요.
하지만 필리핀 음식을 경험해 봐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국의 보통 부페(페밀리레스토랑)들은
콜라 및 커피 등등 음료가 무료인데 카발렌은 음료를 따로 구입해야해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물만 먹었습니다.
카발렌의 가격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싸지는 않았어요.
이 곳에서 가장 많이 먹은 것은 과일퐁듀인데요 바나나랑 파인애플이 있었는데 파인애플이 좋은 저는
파인애플에 초콜렛을 듬뿍 발라 먹었어요.
바나나도 맛있었구요.
그럼 마무리 할게요 모두 즐거운 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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