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세부에서 본 멋진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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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엘사 에서 공부한지도 벌써 8주가 훨씬 지났습니다.
주위 동료들은 이곳을 태능 선수촌에 온듯한 착각을 한다고 합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 까지는 외출 외박이 일체 금지되어있으니 매일 공부하고 운동하고 자고 반복되는 일상들이 꼭 선수촌에서 올림픽시즌에 맞춰 합숙하는 그런 느낌?
하지만 아름다운 정원과 수영장, 각종 편의 시설..그리고 친절한 모든 스텝들은 공부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늘 위로 해준답니다.^^ㅋ
그리고 우리와 늘 함께 하는 다국적 학생들 러시아 ,일본, 터키, 중국, 대만학생들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늘 저에겐 새로운 도전인거 같네요... 제가 원래 외국사람 과 함께 하는걸 제일 두려워했거든요.^^;; 지금은 함께 여행도 하고 장난도 치는거 보니 많이 적응이 된거 같네요.ㅎㅎ
주말이면 모두들 여행 가느라 정신이 없어요.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지역이지만 시내까지 운행되는 학원셔틀 버스로 인해 지정된 장소에서 시간 엄수만 한다면 안전하고 편리한 학원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무료 버스 이므로 교통비가 전혀 들지 않아요.!
그리고 오늘은 폭포를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어학원생들도 잘 모르는 지역일거예요..
어렵게 동행한 말리 선생님의 소개로 찾게 되었던 곳인데 모알보할 이라는 곳을 가다가 산 중턱에서 샛길로 빠져서 20분 남짓 걸리는 곳인데 첨 도착했을 때 초라한 입구와 중간쯤 위치한 곳에 3갈래 줄기의 낮은 폭포를 보고 다 본건줄 알고 다 봤다고 다시 가던길 가자고 했죠.ㅋㅋ 근데 말리 선생님은 웃으면서 조금만 더 올라 가보라고 하는거예요--;;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폭포가 있더군요.!! 제가 실제로 폭로를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멋있긴 하더라구요.!!
다른분들도 보시라고 사진 첨부 합니다. 분명히 첨부 했는데 왜 사진이 안 보이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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