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ESTHER의 모놀 연수 이야기 (텀 마지막 주 12)
페이지 정보

본문
텀 마지막 주에는 파이널 시험이 수요일에 있고,
목요일은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젠테이션이 있어서, 수업마다 다르지만 시간이 맞으면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발표 보러도 가고. 금요일은 거의 수업 안나가고 선생님과 얘기도 하고 그룹 수업인 경우는 맛있는 거 사와서 먹으면서 게임도하고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발음 수업은 매 시험이 끝나는 다음날 카드게임을 했었는데, 팀짜서 햄버거 내기 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수업 때는 카드게임도 하고 햄버거도 먹고 하면서 마지막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거의 마지막 주에는 진도를 안나가요.
시험공부하라고 시간 주고, 한 텀 동안 배우고 리뷰하는 시간도 갖고, 거의 게임이나 얘기하면 노는 시간 갖는 것 같아요.
한달동안 정들었던 선생님과 학생들과 헤어지는 거라서,, 좀 아쉬운 마음도 들고 그래요.


ECD수업- 카드 게임중이예요. 알파벳으로 단어 만드는 게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