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마닐라 MK] Teddy의 하루 (23) 망이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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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에요.
오늘은 필리핀 체인음식점 망이나살 대해서 쓰려고해요.
필리핀에서 지내다 보면 저녁으로 무언가를 먹으러 나갈 일이 있을때가 있어요. 기숙사밥이 안땡겨서 혹은 누군가 한국갈 때
혹은 무언가를 축하하려고 등등 그럴때에면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곳은 필리핀이고 한국에 있는
음식점들이 없어요. 그리고 이곳에서 한국 음식들은 보통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제가 물가가 비싼 마닐라에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필리핀 오기전부터 저 보다 먼저 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가 망이나살을 가보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가보게 되었어요,
우선 망이나살 이라는 음식점은 지역마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곳에도 역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기도 편해요.
걸어서 10분내로 갈 수 있습니다. 가면 우선 선불로 계산을 해야해요. 종류는 얼마나 많았던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보총통 먹는 메뉴들은 비슷한것 같아요. 그리고 가격은 100페소에서 200페소 사이의 가격이였던것 같아요.
제가 먹었던 것은 가격이 100페소 쯤 되었었던것 같아요.
계산을 하고 나면 막대기 끝에 번호가 써있는 것을 주고 그것을 테이블에 있는 꽂이에 꽂아 놓으면 그 번호를 보고 서빙을
해줍니다. 망이나살의 장점은 밥리필이 된다는 것입니다. 횟수의 제한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해서인지 사실 메인매뉴의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크기는 커 보이지만 살은 많이 붙어있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밥도 많이 먹을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메인메뉴의 맛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보통이였던 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혹시 아직까지 안가보셨다면 꼭 가보세요 ~
간만에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사진이 나오는 군요.
음식 사진 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학원 앞
두 번째 사진은 망이나살 음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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