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terry의 파인스 어학연수21>새해를 맞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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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바기오에서 결국 새해를 맞게 되었다. 토요일에 여행을 갔다와서 무엇을 할 지 정하지 못했다. 이렇게 새해를 허무하게맞을
수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무엇을 할 지 하다가 바기오에서 그나마 괜찮은 시티라이트호텔을 가기로 했다. 거기서 뷔페를 먹기
로 하였다. 그리고는 거기로비에서주말마다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한다. 그래서 그 걸 구경하기로 했다. 그래서 구경을 한 다음
에 이쁜 커피숍이 학원뒤에 있는데 거기서 새해를 맞기로 했다. 뷔페를먹고 피아노 감상을 하는 것 까지는 성공을 하였다. 그런데
커피숍에 갈려고 했는데 택시가 엄청나게 잡히지 않었다. 우리일행은 4명이였고 7명정도를 더 만나기로 하였다. 그 쪽 일행들도
바에서 술 한잔 한뒤에 택시가 안잡혀서 어쩔 줄 몰라하는 상황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다같이 우리 두 일행 중간에 있는번햄파크
라는공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래서 거기서 만난뒤에 새해를 맞이했다. 이곳 바기오는 특이하게 불꽃놀이를 엄청 심하게 강렬하
게 한다. 마치 총소리 같다. 12시가 넘은지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엄청난 폭죽놀이는 이곳 저곳에서 계속 되었다. 여기 바기오는원
래 새해를 맞이할때 이렇게 한다더라... 새로운 문화였다. 그리고는 친구들과 가볍게 술한잔 하러갔다. 레드라이온이라고 필리핀
사람보다는 외국 사람들이 더 많이 오는 곳이 있다. 그래서 가서 외국사람들과 얘기를하면서 놀았다. 새해에는 더 멋진 사람이 되
겠노라.빌며 말이다. 사진은 우리가 일요일에 갔던 캠존웨이라는 곳이다. 이 곳 설명은 다음 일기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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