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ESTHER의 모놀 연수 이야기 (소풍 가기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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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주변에 공원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캠존 웨이 파크
예전에는 미군부대였나 했는데, 지금은 골프장이랑 공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베큐 할 수 있는 시설도 되있어서, 고기랑 음식들 준비해가면 바베큐 할 수 있고,
엄청 넓고 잔디도 깔려있고 해서 피크닉 오기 참 좋은 곳 같습니다.
저는 16명이 배치들이랑 같이 갔었는데 같이 팀짜서 게임도 하면서 보냈습니다.
배치들이랑 피크닉간거라서 주변 시설물 사진찍은게 없네요.
간단한 익스트림 같은 놀이기구도 있고, 말도 탈 수 있다고 하는데 전 그쪽은 안가서 잘 모르겠네요.
간식거리 준비해서 소풍하기엔 너무 좋은 곳이예요.
꼭 한번 가보세요.
-번햄파크
공원에서 자전거대여해서 탈수도 있고, 오리배도 탈수 있어요.
저는 배 탔었는데 진짜 스릴감도 있고 재밌었어요. 근데 구명 조끼 안주니까 좀 무서웠어요.
그래서 같이 간 선생님은 위험하다고 안탔는데, 생각만큼 위험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직접 배 저어서 타는 건데 30분정도 탈 수 있고요, 한배에 5명 탈 수 있는데 배 하나 빌리는데 100페소(3000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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