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s Life Cebu Story[33]: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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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갔다 온 곳은 크라운 리전시 라는 곳입니다.
크라운 리전시는 제가 여기 세부에 오기 전에 먼저 세부에 공부하러 갔던 친구가 탔던 놀이기구 때문에 알게 된 곳입니다.
친구가 탔던 그 놀이기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놀이기구 엣지 코스터~~!! 처음에 한국에서 친구의 사진을 보고 완전 기겁을 햇다는….. 놀이기구가 2명이서 타는 것인데,, 빌딩 모서리(?)쪽을 도는데, 그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최대 90도 까지 기울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여..
친구는 그거 탔을 때 그때가 이제까지 살면서 제일 무섭고 아찔 했던 … 그리고 실신 할 뻔 했던 순간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저는 무척이나 엣지코스터가 타고 싶었을 뿐이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을 뿐이고…..^^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학원근처 크라운 리전시로 가게 되었습니다!!
크라운리전시는 건물이 2개로 되어있는데 우선 안으로 들어가야 다른 건물로 이어진답니다^^
그곳에서 19층이었나? 그곳에서 무엇을 탈 것인지 정하고 돈을 계산하면 팔지 하나를 주는데 이것이 있어야지 모든곳에 입장을 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저녁 뷔페와 엣지코스터, 스카이워크를 선택해서 900페소 정도에 탔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4D영화를 추가하면 950이라고 하는데 영화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보지 않았습니다.
우선 뷔페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일본,중국,필리핀,미국 음식들이 한곳에 모여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고..ㅎㅎ 세부에는 높은 건물이 한국처럼 많이 없어서 그런지 야경을 보기에도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36?층 아니면37층에 뷔페가 있어요.
처음에 엣지코스터를 탔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앗고,,ㅎㅎ 스카이워크가 경치도 보면서 사진도 사진기사가 찍어주는데 나중에 맘에 드는 사진은 뽑을 수 있어요. 사진은 한장에 250?이었던 것 같고…,,. 참고로 모니터에서 사진을 고르는데,,,,,,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다들 찍어서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찍지도 못하고 비싸서 사진 한장만 뽑았었는데,,,,ㅠㅠ 아무튼 연말이어서 그런지 야경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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