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jaehyun s LIFE CEBU 연수 일기 - 1:1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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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업은 현재까지는 만족 스럽습니다. 선생들의 실력들이 거의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지만 다만
수업 방식이라던지 선생님들의 태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굉장히 열의를 품고 가르치려는 선생이 있고 그냥 학생이 하자는 대로
흘러가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하자는 대로 수업 방식을 하지만 선생님들에 따라서 본인들이
판단 했을때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다른 방식의 수업을 제안 합니다. 그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따지기 보다는 선생들이
하자는 대로 따라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하다가 한번씩 이야기가 따른 곳을 빠질 때가 있는데..
계속 해서 그 이야기를 끌어가기 보다는 중간에 끊고 수업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식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티쳐들과 정이 들어서 수업을 잘 못 할 때가 있습니다.
왜냐면 수업은 안하고 계속 이야기만 하기 때문에
좋지가 않습니다. 저도 한번 티쳐를 바꿨는데..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지만 한번씩 티쳐들을 바꿔가면서 다른 수업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어느 선생님이 머리가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선생님들의
능력은 비슷비슷 한데.. 어떤식으로 가르치는지가 많이 다릅니다. 자기 한테는 안 맞아도 다른 학생과는 맞을 수가 있기 때문에
잘 판단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들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 어떠한 태도로 수업에 임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생활하다보면 어느 선생님이 좋고 어느 선생님이 안 좋다고 평이 나는데..
안 좋다는 것이 실력적인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들의 태도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하는 데로 다 받아 주는 선생들
보다는 학생들을 이끌어 가는 선생을 좋은 티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발음이 좋은 선생님이 좋은 선생으로 평가
받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직 까지는 만족 스러우나 어떤 선생이 너무 자기 마음대로 진행하려고 해서 바꾸어 버렸습니다.
선생님들 중에 고집이 있는 선생들은 꼭 자기가 하자는 대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좋은 태도로 임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 그 수업 시간만 되면 가기 싫어지고 불편해 져서 수업을 바꿔 버렸습니다. 물론 그 선생과는 그 뒤로 인사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돈 내고 학원에 왔으니깐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기 마음대로는 하지말고 선생을 존중해 주대 자기가 하고 싶은 수업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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