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English Fella 2 PIGI - IRYNA 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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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arsann
현지인들이 자주 간다는 먹자골목? 같은 곳

이곳은 정말 현지인들이 주로 많기 때문에, 가방은 항상 앞으로 메고 다녀야 한다고
현지인 친구가 말해줌.
약간 불쌍한 애들이 돌아다니면서, 손을 내밈
정말 맘이 아파서 도와주고 싶었지만, 현지 친구말로는
한명 돈주기 시작하면 떼로 달려들기 때문에, 그냥 맘 접고 지나가야한단다.....안그러면, 핸드폰이나 지갑을 그냥 가져가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좋은 일 한다고 돈 조금 주다간 맘 상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정말 맘 아팠음
anyway~

이곳은 밥이 이렇게 나옴
약간 삼각김밥 같이 생겨서 삼각형 잘 보면 칼로 먹기 편하게 금을 그어놨음
하지만, 밥이 너무 날아다녀서 먹기 약간 힘들었음
꼬지같은 음식들이 있긴 한데 먹는다고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음
하지만, 좀 짠거 아니면 맛있었음
엄청 먹어도 한사람당..200~300페소 정도? 그럼 한국돈으로 9000원?
음료수 포함~^^
2차로 망고스퀘어 주변에 있는 Bar 로 갔음
거기엔 라이브로 노래를 불러주는데 정말 노래 잘함~
슈스케나 위탄에 나가도 될 정도로~키도 쭉쭉빵빵이고~!!!

위에 사진은 Live Bar 애들 정말 노래 잘함^^귀가 행복했음~
그곳에 있는 라이브 가수가 불러준 "I need you now"라는 노래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계속 흥얼거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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