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Elec] JIC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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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돈이 없어서 아얄라에 시티뱅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택시만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돈이 궁해서 그런지..지프니도 종종 다게되네요
오늘은 지프니를 타고 아얄라까지 다녀왔습니다
수업마치면 6시이기때문에 이 시간에는 택시잡기가 무척어렵더군요..
차라리 지프니가 더 편한듯 합니다.
다들 지프니는 타 보셨나요?? 저도 지프니에 대해서 안좋은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처음에는 꺼렸지만..
다운타운쪽만 가지 않는다면 안전한거 같습니다.
가격은 무척쌉니다 가까운 거리는 8패소..비싼곳은 11패소..택시에 비하면 무척쌉니다.
여기는 버스가 없기때문에 지프니가 버스대용인거 같습니다.
세부에는 아마도 시티뱅크는 아얄라에 한군데 뿐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아알라에 가야한다는..
그래도 수수료가 1달러밖에 안되서 참으로 유용한것 같습니다.
다들 필리핀 어학연수 가시려면 시티은행 카트는 꼭 만드셔야 합니다.
아마도 2개 만들어 가시는게 좋을거에요
저는 은행에서 추천해서 2개 만들어갔는데 가자마자 한개가 고장나서 큰일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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