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처음으로 오는 어학연수 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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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섯번째로 글을 쓰네요~
다른학원은 잘 모르지만 여기 학원은 선생님과 대화를 해서 과목을 바꿀수 있는점이 좋았는데요. 제가 듣는 수업중에 Writing 수업을 토익스피킹 수업으로 바꿨답니다. 현지 선생님께서도 writing 은 지루해서 사람들이 많이 꺼려한다고들 하더라구요. 과목을 선생님과 잘 조율해서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기온지 이제 약 한달쫌 넘었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토익공부만 해봤지 Speaking은 전혀 시도조차 안해봐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건 다는 아니더라도 영어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하는거에 대해 자신감도 붙어서 더욱더 말을 많이 하는거 같구요~
저번주말에는 카와산이라는 폭포가 많은 곳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학원에서는 대략 5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되는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카와산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모알보알 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세계 10대 다이빙 명소중에 한곳이라고 해서 스쿠버다이빙 중급라이센스도 땄겠다 한번 시도 해보려 했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스노클링만 했는데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곳이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주에는 카모테스라는 섬에 가보려고 계획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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