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terry의 파인스 어학연수26> 우말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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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말리 카페는 우리학원에 뒤에 있는 유일한 카페이고 이 근방에 있는 유일한 카페이다. 우리학원은 평일에 외출이 안되고 주말밖
에 외출이 허용이 안된다. 그래서 평일에 잠깐 담배피러 가거나 할때도 카드를 내고 삼십분안에 들어와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가
끔 밤에 카드를 내고 30분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카페 우말리로 달려간다. 그래서 가서 급하게 커피 한잔을 먹던가 싸고 들고 오던
가 한다. 그곳은 매우 분위기가 좋고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 엄청 서정적이다. 여기 주인은 원래 우리학원의 익스펜딩코스 선생
이였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가고 우리를 친절하게 맞아 주신다. 그래서 더 더욱 좋다. 그리고 영어도 무척 잘 하신다. 그
리고 커피나 핫초코를 기술있게 잘 만드는 건 아니지만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핫초코도 맛있고 나름 모카치노같은 것은 데코레이
션도 해주신다. 그래서 더더욱 친해졌고 더더욱 많이 간다. 그 곳은 그리고 밤에 가기 더 알맞은 곳이다. 공부가 안될때면 그리고
휴식이 조금 필요할때면 그곳을 간다. 유일하게 우리가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좋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저번 일기 때 카
페 우말리 사진을 조금 올렸던 기억이 난다. 사진만 봐도 스 분위기를 알 수 잇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잘 몰랐지만 이제는 많이 알
아서 제법 찾아 온다. 그 곳은 이제 우리 추억이 담긴 곳이다. 사진은 벤캅미술관 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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