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English Fella 2 PIGI - IRYNA s diary[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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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활로 돌아와서
이곳의 생활을 다들 들어서 알겠지만 정말 물조심을 해야됨
공공장소에서 우리나라처럼 정수기가 있진 않음
정수기가 있다 하더라도
돈 넣고 먹거나, 아님 물을 사 먹음

국제적으로 원래는 물을 돈 주고 사먹는 거라고 우리나라가 이상한 거라고들 하지만,일단 필리핀에서는 더욱더 물 조심을 해야 할듯 그래서 길거리에서는 정수기가 자판기 처럼 돈 을 넣어서 사먹어야 하는 자판기 정수기(?)를 많이 볼 수 있음
그리고, 식당이나 호프집에서 물컵에 얼음을 담아서 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완전 복불복!!! 물은 정수기 물인데 얼음이 아닌경우도 있고, 둘다 마실 수 없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물갈이(?)라고 하는 설사병 같은 것도 적응기간에 많은 경험하는 듯

그리고 정말 살아있는 박쥐는 처음 봤음
자율시간 끝나고 간만에 운동 좀 하려고 Gym 에 갔는데, 탁구대에
검정색 뭔가가 있어서 자세히 봤더니 박쥐!!!!!!!!!!!!!!!!!!!!!!!!!!!!!
탁구공에 맞아도 날아가지도 않고 정말 네트에 딱 붙어선 꼼짝도 안한다.
정말 징그럽게 생겼음
그리고 나같은 경우는 학용품을 거의 한국에서 가지고 왔지만, 여기서도 충분히 학용품을 살수 있으니까 돈워리~

이곳은 아얄라에 있는 Department store 안에 있는 3층 어린이 용품판매층 구석에 보면 학용품이 판매하는 곳임
이곳이 싫다면, 아얄라 안에 역시 다른 2층 Book store에 학용품이 있으니까 거기를 가도됨 솔직히 그곳이 더 많음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물건을 잘 골라야함
종이 같은 경우는 재질이 조금 안좋은 듯
엄청 얇아서 유성펜이나 형광펜으로 뭔가를 적거나 표시하면, 뒷장에 못 쓰는 경우도 있음
저렴하다고 해서 엄청 싼 것은 아니고, 적당히 잘 조절해서 사야함
생활용품이나 여성용품 같은 경우는 질이 좋아서 한국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출국하기 전이라면, 그리고 짐 무게가 허용한다면 가지고 오는 것도 좋고
아니면 이곳에서 한국제품을 구매 해도 되지만, 일단 이곳에선 한국제품이 수입품이라는 사실! 그래서 비싸다는 것을 염두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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