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마닐라 MK] Teddy의 하루 (32)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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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에요.
오늘은 나들이에 대해서 쓰려고해요.
학원에서 지내다 보면 함께 친해지는 튜터가 생길겁니다. 그럼 그 튜터들과 함께 밥약속을 하거나 외출을 하게 될 일이 생길거에요.
우선 장점은 똑같이 남는 시간에 한국친구들과 한국말로 대화를 할 일 없이 튜터와 함께 외출을 하게 된다면
영어 공부의 연장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튜터는 이 나라 사람이기에 어딘가 놀러 가고 싶다면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외출을 함께 하다보면 더욱더 친밀해 질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스페인 거리를 튜터한명과 한국인 저 포함 3명이서
총 4명이죠. 이런 맴버로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MK에서 쉽게 갈 수 있는 여행 명소 입니다. 가면 스페인 거리와 흡사하며(스페인
을 실제로 가보지는 않았지만) 주위에 걸어다니는 상업용 말을 볼 수 있습니다. 말을 타고 스페인 거리를 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
타보지 않아서 가격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사진 찍을 곳이 많아요. 그렇게 이곳 저곳 튜터의 설명에 따라 돌아다니며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하며 다닌다면 여행이 따로 없을 겁니다. 그리고 스페인 거리를 다 돌아본 후 지프니를 타고 어떤
공원을 다녀왔는데 공원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곳에 가면 가족단위 필리핀 현지 분들도 있고 여행객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차이나타운을 가서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차이나 타운 답게 중국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튜터가 다른 학생들과 몇 번 가본 음식점을 갔고 저희는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놀다보면 하루가 다 흘러가 있을거에요.
그럼 다시 학원으로 택시타고 와서 굿바이 인사를 하면 됩니다. 택시비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던 것 같아요.
타이나 타운에서 MK마닐라까지 200페소 안쪽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이렇게 나가려면 토요일아침 혹은 일요일 아침이 좋을 거구요.
사진은 스페인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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