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36편] 모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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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36편] 모놀 후 여행!!
저는 12월 17일이 모놀 마지막날이었는데요.
이틀 먼저 나왔답니다. 그리곤 친구들과 세부와 마닐라를 여행했지요
한국에서 세부를 가기 위해선 비행기표도 내야하고 시간도 한참걸리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요
마닐라에서 가는 것은 비행기로 2시간 정도밖에 안걸리기 때문에 상당히 쉽지요
마치 제주도 가는 기분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이지요
저는 15일날 학원을 나와서 21일날 비행기 탈 때까지 신나게 놀았는데요
열심히 공부했으니 여행정도의 포상은 줘야겠지요
그리고 여행하면서 그동안 배운 영어도 사용해보면 좋구요
여행일정은 학원 사무실에 있는 큐비클1에서 추천받았답니다. 여행일정에 대해 정성껏 상담해주시고 예약도 해주신답니다.
세부에서는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어메이징쇼 관람, 쇼핑, 보홀 섬 투어 등을 했구요 마닐라에서는 팍상한 폭포와 쇼핑을 했답니다.


세부는 한국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한국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많고 한국인 가게도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마닐라는 한국인 가게가 많지 않은 편이고요 밤에는 많이 위험합니다. 혼자 다니면 안되고 왠만하면 밤에는 안나가는게 좋답니다.
여행다니면서 크게 느꼈던 것중에 하나는 영어가 늘었다는 겁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영어로 말하기가 쉬워졌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영어로 길을 물을라고 했다면 문법에 맞춰 생각하고 맞는지 안맞는지 따져보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간신히 물어야 했다면
모놀학원 후에는 영어로 묻는데 마음의 부담이 줄어들었답니다. 조금 틀려도 알아듣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석달 가까운 시간동안 나도 모르게 익숙해졌기 때문이겠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놀 후에 영어여행을 추천드립니다.
배운 영어 써먹어봐야할테니깐요
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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