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K] [28][MK마닐라] Carol’s 팍상한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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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K마닐라] Carol’s 팍상한폭포
팍상한 폭포에 다녀왔습니다.
마닐라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 정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지프니를 타고 가다가
“트로피컬리조트”,”한국식당”,”보트타는곳” 이라는 곳에서 내리면 됩니다.
여기는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곳이라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고
바가지 쓸 걱정을 조금 덜어줘서 우리는 이 곳을 이용했어요.
그리고 식당 밥은 맛없지만 손님들이 다 한국사람인데다가
식당에서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보트를 탈 수 있으니까 편리했어요.
보트는 1인당 1250 PESO구요. 한 보트 당 2-3명 탈 수 있어요.
보트당 2명의 필리피노가 타고 강의 처음부터 폭포까지 데려가 주니까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런데 보트를 끄는 필리핀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안타까웠어요.
가면서 자연 경관을 구경할 수 있고 곳곳에 거북이,이구아나,소,닭,오리 등을 볼 수 있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폭포까지 올라가서는 뗏목으로 폭포를 통과해서 다시 돌아오는 코스가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한번 정도는 다녀오면 좋을 것 같은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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