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scarlet의 펠라 연수 일기 14- SM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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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에 처음 갔다 왔습니다. 펠라에서 무료로 왔다 갔다 태워줬거든요.
원래 가기로 하긴 했지만 처음 가본다는 생각에 레벨 테스트는 뒷전이었던 것 같네요.
오마이갓... 시험 결과... 정말 긴장되네요..
어쨌거나 지금 잃어버린 세계 2를 상영하고 있길래 3D로 봤는데 가격은 만이천원 정도?? 400페소 였으니 잘 계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보다 스크린 더 큰 것 같은데요..???
큰 스크린에 잃어버링 세계 3D로 보니까 진짜 영화에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자막이 없어서 내용을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림만으로도 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는 시간되심 한번 보시는 걸 추천하고요.
추워서 감기 걸린 사람도 있다니 가실 예정이라면 가디건 하나 챙겨가시는 게 좋아요.
가이사노 컨트리 몰과 AYALA와 SM의 비교.
장 보려면 ? 컨트리몰 (같은 제품이라도 더 싸요..우리나라의 마트라고 생각하세요)
아얄라 (지하에서 망고잼 사시는 것 추천!!)
SM (계산하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가지마세요..)
쇼핑하려면 ? 아얄라 ( 깔끔하고 SM보다 작은 대신 복잡하지 않아 길치라면 아얄라로 )
SM (크니 사람 많고 그러니 활기찬, 넓으니 더 다양한 걸 볼 수 있어요
문화 생활 즐기기도 더 좋고.. 주자장도 크고 택시도 많이 오고..아얄라도 물론 많이 오죠.
진짜 쇼핑 몰 갔다오면 돈 진짜 막 쓰게 되는 것 같아요..)
* 오늘 챠오킹 에 다녀왔는데 맛있었습니다. 졸리비랑 가격은 비슷한데 저한테 챠오킹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중국식인데 저는 만족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쫌 시끄럽다는 것??
싸서 사람들이 많이 먹으러 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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