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YU-ji 의 펠라2 스토리 - 17 (보홀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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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2
이번엔 보홀을 소개 시켜 드릴께요~
보홀은..새해맞이 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
소수 정예 맴버로 가서 가격이 좀~
그래도 2박3일 소수 맴버치곤 조금 저렴하게 다녀왔었네요~
첫날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고
게스트 하우스 같은경우 기본 페이 600페소에 두명 추가 600 페소
육상투어 포함해서 2300페소(??)정도 낸듯. 3200페소인가?? 기억이...ㅡㅡ;
무튼 완전 싼편인듯 하네요.
새해가 되면 여기선 1년동안 모은돈으로 폭죽을 사서 개개인이 폭죽을 터뜨린데요.
일종의 불꽃놀이.
이때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 심하면 손을 잃는경우도...
게스트하우스와 불꽃놀이

거실 : 네개방이 하나의 거실을 같이 쓰는데..
거의 우리 독차지 였음.ㅋㅋ
한방은 필리핀 가족이 와서 사용했었는데.... 잘 이용 않더라구요~
외국인이 있어서 그랬나??

4인 방
에어컨이 좀 옛날거지만... 성능은 기가 막힘.ㅋ
생각보다 깔끔함.
새벽에 쥐가 와서 과자봉질 갉아먹는 이벤트도..ㅡㅡ;

비용 생각한다면 게스트 하우스 이용도 나쁘진 않지만...
젤 큰 문제는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많이 불편했어요.
우리같은 경우엔 다음 숙소를 리조트로 잡았어서...
이동해서 씻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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