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다바오-씨애틀] lollol의 연수일기 20 - 빅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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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ol의 연수일기 20 - 빅토리아 몰>
시애틀이 자리 잡고 있는 이곳 다바오에서 가장 오래된 몰이 하나 있는데,
지난번엔 아브리자 몰이라는 곳과 가이사노 몰, Nccc 몰을 소개했었고 오늘은 몰중에 가장 오래되고
생필품을 살 때 가장 싸다는 빅토리아 몰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제가 듣기로는 이곳 빅토리아 몰이 여기 다바오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고 했어요.
가장 오래되어서 그런지 정말 직접 가보신다면 외관부터 세련됨이라고는 느낄 수 없을 꺼예요.
하지만 이곳도 아브리자 몰보다 가격이 약간 저렴하기 때문에 필리핀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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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여러 몰처럼 기본적으로 많은 패션 상점들이 있고 슈퍼마켓, 오락실, 여러 가지
다양한 메뉴의 식당, 미용실, 뷰티 숍, 마사지 숍 등 다양한 것들이 더 다양하게 있습니다.
잠깐 손을 씻기 위해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정말 1990년데 어두운 색체의 중국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화장실이고
조명도 그리 밝지 않아서 필리핀 현지인이 화장실에 있으니 약간은 느낌이 이상해서 손만 얼른
씻고 나왔어요. 제가 좀 겁이 많은 편이라. lollol
앞에 소개했던 빅토리아 몰편에서 소개했듯이 오늘은 여기 다바오가 축제기간이라 여기 빅토리아몰에도
사진에서 보듯이 많은 인파와 힙합 공연이 펼쳐지고있어 저도 넋을 놓고 구경했어요. 처음에는
힙합이라고해서 TV에서 보던 장면을 상상했는데 아크로바틱? 같은 덤블링위주의 공연이었어요.
제가 가무에 밝지 않아서 덤블링이나 아크로바틱이 힙합인지는 잘 모르지만 필리핀 현지인들도
다들 실력들이 대단하고 유명팀이 대회에 나올땐 많은 사람들의 함성도 대단했어요. lol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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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에는 모든 몰이 세일을 시작한다기에 오늘 4군데의 몰을 돌아다녔는데
이곳 빅토리아 몰에선 필리핀 현지 브렌드는 70%정도 하는 곳도 있었고 나이키나 아디다스와 같은
메이커는 다른 몰과 같이 보통 10%이고 많이 하면 30%정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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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어학원에서 가이사노 몰까지의 거리는 택시로 90페소정도지만 저는 주로 지프니를 타서
지프니로는 8페소 나오는 거리입니다.
그럼 다음 연수일기로. lol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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