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Diana의 SISCO연수일기>_<-[20번째] 나루수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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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Diana입니다. 오늘은 여행지에 대해 설명해드릴려구 해요.
SISCO에 와서 여행을 딱 2번 갔는데요. ‘말라파스콰’와 이번에 갔다온 ‘나루수완’입니다.
나루수완‘은 당일 치기로 1500P를 내고 갔다왔는데요. 사람 인원 수에 관계 없이 무조건 1500P만 내면 픽업, 호핑, 점심, 배 값 이렇게 다 해결할 수 있답니다. 한국인이 관리하는 거여서 설명들으실 때도 편하고 친근하답니다.
저희는 7시 40분 정도에 학원에서 출발했습니다. 학원에서 선착장까지는 대략 1시간 남짓 걸리고 배를 타고 30~40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나루수완’ 섬은 무지무지 작아서 걸어서 왔다갔다 할 수도 있고 특히 물고기들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말라파스콰’에서도 호핑을 하긴 했는데 그 땐 물고기를 많이 못 봐서 그런지 물고기들이 떼지어 나니고 식빵 던져주면 막 몰려들고 장난 아닙니다. 저는 물고기가 살에 닿는 느낌을 싫어해서 바닷속 한 번 보고 기겁하고 소리 질렀는데 나중에는 그냥 막 헤엄쳐 다니고 물고기 잡을려고 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사진도 찍어 주시거든요^^ 메일로 보내주시고 물 속에서 불가사리도 가져와서 주시고...... 다시 또 가고싶다는...
점심도 생선구이, 꼬치, 게, 밥, 국, 과일까지 풀로 나오고 음료수도 제공되구요(맥주는 직접 사야 됩니다)
근데 저희는 운이 안좋게 날씨가 너무 안 좋은 날 가서 파도도 높고 힘들게 놀았는데 다른 분들 사진찍은 거 보면 사진도 정말 이쁘게 잘나오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는 말씀들만 하십니다. 나루수완‘갔다 온 사람들은 다 또 가고 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강추하는 여행지입니다.(아참!! 햇볕이 쎌 때 가시면 썬크림을 듬뿍 발라도 몸이 익어버리니 얇은 긴팔을 입고 노시는 건 어떨까요? 재미나게 노시고 오셔서 살이 다 타는 바람에 따가워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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