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바기오 모놀 W의 연수일기 12- 각수업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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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각 수업의 장점을 살려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pro(발음) 수업은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 예습은 하기 어렵지만 수업
내용을 듣고 그날그날 복습하고 연습한다면 충분히 배우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다음으로 writing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 학원에서 많이 배우고
오기 때문에 오히려 여기 수업이 더 쉽다고 말할 수 있겠다.( 토익을 공부한
사람들을 말함) 그렇지 안다면 필리핀에 오기 전에 미리 공부하기를 권한다.
한국말로 배우면 쉬울 내용인데 영어로 배워서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ECD 수업은 거의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강사가
질문하면 단답형으로 대답하지 말고 최대한 길게 자세하게 말하려는 노력을
하길 바란다. 1:4 수업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할당되는 시간이 있고 강사분도
말을 많이 하고 노력하려는 사람에게 더 말을 걸고 질문을 하기 때문에
수업참여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PD수업과 DBC 수업은
1;1 수업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수업이다. 솔직히 PD수업은 어떤 레벨을
받아도 상관이 없다. 항상 사진에 대해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수업이므로
레벨을 신경 안 써도 무난하다. 1:1 수업의 장점은 나에게 맞춰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수업진도 보다는 1:1 프리토킹을 하거나
개인공부를 봐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나 또한 개인적인 공부를 하고 질문할
것들은 메모해 놓았다가 수업시간에 집중적으로 물어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아래사진은 복도 사진과 베란다의 탈수기 사진 탈수기는 거의 효과가 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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