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lboro s 펠라일기 (43) 카모테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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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에서 어느정도 시간을 보낸 후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이곳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곳이 바로 동굴이었습니다 ㅋ
카모테스에 오면 이 곳을 꼭 들른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동굴이 있어서 가봤는데 그런 동굴들은 모두 산에 있고 탄광촌이 남아서 생긴 그런
동굴이 많습니다. 어두컴컴하고 별로 눈에도 안들어오고
기억에도 없는 동굴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곳 동굴은 정말 기억에도 남고 좋았습니다 ㅋ

아 이 동굴은 입장료를 받는데 20페소 였습니다.
굉장히 쌋습니다 ㅋㅋ
아무튼 동굴로 드디어 들어가는데 입구가 굉장히 작습니다.
고개 숙이고 들어가야 합니다 ㅜㅜ 좀 불편하긴 하지만 아무튼 곧 허리 필수 있습니다 ㅋ

동굴 내부 모습입니다..
사진 보시면 상상과는 다르시죠?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ㅋㅋ 물이 고여있어서ㅋ
당연히 어둡지만 후레쉬 터트려서 겨우 한장 건졌다는 ㅋㅋ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 건지 아무튼 동굴 내에서는 좋은 사진 건지기 힘듭니다 ㅜㅜ
아 그리고 조심하세요.
동굴 내부가 어두운데 계단을 이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계단마저도 경사가 심해서 안전에 유의하세요!!
아그리고 동굴에 있는 물은 수심이 그렇게 깊지 않아서 수영 하시기에 좋습니다 ㅋㅋ
좀 이색적인 경험이 되실 것 같습니다 ㅋ
이 동굴에서 1시간 좀 더 보낸 것 같습니다 ㅋ
그리고 계속해서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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