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MK]Bella 의 연수일기 01-레벨테스트,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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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마닐라 공항에서 터미널 1에서 터미널 3로 택시를 타서 이동했기에 긴장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택시 기사분도 친절했다. 500p나 택시비로 낸 것이 쫌 후회되지만...무사히 터미널3에 늦지않게 도착했으니 그걸로 만족한다.
오후 3시에 학원에 도착해서 5시 30분에 매니저님과 저녁식사하고 첫날을 짐정리하며 푹쉬었다.
4/11 학원온지 둘째날.. 어제 저녁부터 푹 잤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레벨테스트 보러 갔다.
아침 9시 시작해 리스닝, 보카(동의어),리딩,스피킹 테스트를 마치니 오후 1시... 벌써 점심시간이네 ㅎㅎ
스피킹 테스트를 많이 걱정했는데 튜터분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행히 많이 버벅대지는 않았다. 예상보다 튜터 분 발음 속도도 빠르고 발음도 좋아서 순간 귀를 경청했어야 했다.
스피킹 테스트보다 오히려 리스닝은 답 체크한뒤 문제가 바로나와서 정신없었고, 리딩도 토익형식이라 시간이 빠듯했다.
점심은 라이언 매니저랑 배치매이트랑 같이 먹고 방에 올라와서 좀 쉬다가 3시에 오리엔테이션을 하러 내려갔다.
4시에 sm에 가서 장보기 시작!! 평일인데도 사람 많고, 동네 사람들 다 온 것 같다 ㅎㅎ


sm 가서 가져온 달러 환전하고 필요한 물건 사기 시작! 크리스 매니저님이 친절하게 다 옆에서 가르쳐 주셨다 ^^
필요한 물건을 다 사고 6시 전에 1층 음식점으로 가기 위해 서둘렀다.
계산대게 5시 45분에 섰는데 계산하고 나니 6시 20분…여기 사람들 너무 일처리 느리다.
하지만 느리다고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뭐라 할 수가 없는 분위기?
계산대에서 줄 서 있는데 필리핀 아주머니가 오셔서 AA 건전지 두 개를 보여주시며 어느것이 낫냐고 필리핀 말로 물어보시길래 선택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신다 ^^ 아주머니 덕분에 기분좋아졌음.
장 본 뒤 배가 고파 꼬치구이 음식점에 가서 룸메분들이 맛있다고 한 거 시켜먹었다. 정말 이 음식점 가는 것도 정해진 코스인가보다 .
내일 8시부터 수업시작인데 아직 실감이 안나고 걱정도 되고…
그래도 공부하러 왔으니 빨리 수업도 적응 잘 했음 좋겠다 !!
위 사진이 음식점에서 맑은 닭꼬치 요리고 아래 사진은 글로브 유심칩이란 선불카드 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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