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English Fella2] Edwin의 펠라 Life - 33. 반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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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도착해서 마중나온 리조트 오너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너분이 실수로 차 부르는 것을 깜빡해서,,,
트라이시클??? 이라는 것을 타고 리조트로 갔습니다.
트라이시클 인가 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오토바이에 뒷칸을 매달아서 사람들을 싣고 다니는 교통수단이었습니다 ㅋ
이 곳에는 지프니가 없고 트라이시클이랑 자전거가 있었습니다 ㅜㅜ
자전거도 나중에 타봤는데 진짜 뭔가 미안하다는 ㅜㅜ
두명씩 태우고 어린 나이에 20분되는 거리까지도 끌고 가는데 ㅜㅜ
10페소인가 밖에 안했습니다....
진짜 진짜 싸다는,,, ㅜㅜㅜ 팁으로 오히려 20페소를 줬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어쨋든 저희는 오너분을 만나 트라이시클을 타고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리조트는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일단 그리고 오너 분이 완전 친절했다는 ㅜㅜ
원래 멤버가 8명이었는데 2명이 갑작스럽게 빠져서
2방을 예약했던것을 취소해야 했습니다.
1방만 취소하는데 그게 여행 당일이라 당연히 안될 걸 예상하고
말씀 드렸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안된다는 식이엇지만
결국 승낙해주셨습니다 ㅋ
그리고 바로 점심을 먹고 호핑을 위해 간단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저것이 바로 트라이시클? 입니다.
오토바이에 연결되서사람들 6명정도 탈 수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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