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MK Bonnie의 연수일기_20 [튜터의 작은 선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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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튜터가 선물을 주었다. 바로 망고파이다. 튜터가 monthly exam에서 레벨이 향상되면 선물을 하나 준다고
하였는데 며칠 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다며 미안하다며 튜터가 만든 망고파이를 나에게 선물로 주었다.
정말 감동이었고 다음 monthly exam에서도 성적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일주일전에 있었던 long holiday에 감기가 걸렸다. 더운 곳에서 놀다가 에어컨 앞에 서서 땀을 식힌일이 화근이었다.
콧물과 기침이 동반된 감기에 걸리게 되었다. 한국에서 사온 종합감기약을 꺼내어
먹고 다음날에는 낫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잠을 잤다. 하지만, 감기는 다음날이 되어서도 낫지 않아 sm city안에 있는 약국에 가서
필리핀 약을 사서 먹기로 결심을 하였다. 필리핀약이 한국 약보다
조금 더 독하지만 빨리 병을 치료한다는 말을 듣고 bioflu와 neozep 약을 사러 갔다. 하지만, 한국의 약국과는
달리 필리핀약국에서는 약을 한통씩 사는 것이 아니라 알약 개수로 값을 매겼다. 그래서
나는 bioflu 4알, neozep 4알 이렇게 총 8알을 사니 총 45페소였다.
그리고 같은 약이지만 잠을 오게 하는 약과 잠을 오지 않게 하는 두 종류가 있어 나는 non-drowsy(졸리지 않는)로
달라고 하였다.
약을 사는 것은 한국보다는 이곳 필리핀이 딱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튜터가 선물로 준 망고파이이다. 망고파이는 sm city에서 팔기는 하지만 조금 비싸다고한다.
집에서 직접만든 망고파이 정말 맛있었다^^

sm city 안에 있는 Watson s의 약국에서 약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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