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a s 12th diary in Life Cebu- 원어민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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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이라고 불리는 유일한 라이프세부의 캐네다원어민 수업이 있어요~
알기로는 한국인 캐나다 믹스라고 알고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주로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고 발음교정이 주입니다. 오류수정도 해주고,,
회화보다는 발음위주 수업이라고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그리고 나름 개그를 하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용~~
15명이 정원이고 보통 그룹클래스 보다 인원이 많죠~~하지만 정원보다 많이 미흡합니다.
2명인곳도 있고 4명인곳도 있어요~
딱히 정해진 교재는 없고 매일 주제가 달라요
다른 활동은 특별히 없고 팝송듣는 날도 있고~ 그래요~
매 시간마다 원어민 수업이 있는데 레벨이 달라요~
솔직히 여기 현지 필리핀 교사들도 발음이 꽤 좋습니다~
제가 4년전에 마닐라 근처(?)클락에서 2달간 공부한 적이 있는데 따갈로그 악센트가 너무 강해서 못알아 들을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여기 현지사람들은 그거에 비하면 훨씬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원어민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테판 수업이 빡빡해서 (지루하다는게 아니라 정말 공부만 한다는 뜻이에요~)
몇몇 사람들은 변경하기도 합니다.
공부하려는 의지가 많은 사람에게 좋을 것 같고 좋은 분위기에서 활기차게 학습하기를 원하는 분은 일반 그룹수업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이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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