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펠라 잼쮸의 Native 도전기 Ch.25 [8주차의 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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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것은 수업시간에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엇어요.
2달째즘 되면 리딩이나 리스닝 그래머 같은경우는 책한권을 다 끝내가거나 이미 끝마친 친구들도 많아요.
그러면 안되는 수업을 강행하기보다는 대화를 하는 것이죠.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그래머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지만 저랑 동갑내기라 친하게 지냈어요^^;
저는 3달 펠라2에서 지내는 동안 8명의 선생님들이 바뀐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들과의 친분이 어느정도 쌓여서 그런지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대화를 하다가 보면 제가 완벽한문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선생님들께서는 완벽한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죠.
이런 경험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스피킹실력과 문장을 만드는 실력이 무척 쌓이게 된답니다.
지금보면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말하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을 해주세요.
슬럼프가 왔을때 이러한 경험이 스피킹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왔다고 생각을 해요.
결론을 말하자면 수업방식에 변화를 줘보는 것이죠.
수동적으로 선생님께서 수업에 참여할 수있도록 유도하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이 바꿔보는 거에요.
슬럼프가왔다고 기숙사에서만 있으면서 수업을 들어가지 않거나, 수업에 가질 않고 친구들과 마냥 놀기보다는 슬럼프가와도
수업에와서선생님과 이러한 극복 방안을 같이 모색하는게 슬럼프를 극복하는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이곳에 있으신 선생님들은 적어도 6개월 이상 학생들을 가르키신분들이에요.
다른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키시다 오신분들도 있고, 그룹수업의 선생님들의 경우 펠라학원에서 1년이상 계신분들이죠.
그러니 슬럼프가 온 학생들을 수없이 봐 오셧을 거에요.
그러니 이러한 슬럼프를 친구들과 상의를 하기보다는 선생님들과 대화를 통해서 도움을 구해보는게 어떨까 하네요.
필리핀에서 공부를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지금 이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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