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Donald의 BestCella 이야기 - 모홀보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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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주일에 3번 일기를 적는건데도 귀차니즘에 빠져 있어서 적질 않다가 적으려니
피곤한게 이만저만한게 아니군요. ㅎㅎ
일단 이번주는 푸욱~ 쉬었습니다.
월화수 수업하고 목금토일월 이렇게 필리핀 홀리데이여서 필리핀오고나서 처음으로
멀리 바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긴 홀리위크라서 여행객들이 엄청나게 넘치더군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리조트 같은 곳은 잡지도 못하겠더라고요. 다행이 형이 아는 곳이
있어서 재미있게 놀다 왔죠.
모홀보홀을 다녀 왔는데요 가는데 두시간 반이나 걸렸죠.
필리핀에서는 차를 렌트할수 있는 개념이 있어서 운전기사까지 같이 빌릴수 있죠.
10인용 벤을 빌려서 출발 했습니다.
벤에는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오고 해서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
확실히 멀리나오니까 바다가 달라 보이긴 하더라고요.
거기서 배타고 나가서 스노쿨링을 했는데요. 와 장난 아니더군요 필리핀의 바닷속은,
물고기들이 레인보우 색깔이에요ㅋㅋ
제가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인지 바다거북이도 봤습니다. 필리핀사람이 거북이를 보면 몇년동안
재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카지노 한번 털러 가야겠습니다.ㅎㅎ
암튼 거기서 저녘으로 삼겹살 파티를 준비 해줬는데요 정말 배터지도록 먹고! 또 먹었네요ㅋㅋ
그리고 역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쏘주죠. 하하
토탈해서 4000페소 정도 들었습니다 한국돈으로 12만원정도 군요.
어딜 놀러가더라도 이렇게는 써야 하니깐요 1박2일이였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챙겨주신 점심식사죠, 학원에서 해주는 밥만 먹다가 먹으니 색달랐습니다 ㅎㅎ

저희가 머물렀던 숙소라고 할 수 있죠. 민박집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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