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Stella의 Life Cebu 연수일기11 [커리큘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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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sy의 Group class
오늘은 또다른 그룹클래스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용
저는 1교시를 그룹클래스로 시작해서 6교시 그룹클래스로 마무리를 하네요 ㅎㅎ
두번째주에 그룹클래스를 Betsy로 바꿨어요~
다른 클래스메이트들은 다 친해서 어색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들 반겨주고 말도 많이 걸어줘서 쉽게 친해질수있었어요^^
Betsy는 매일 또는 매주 유익한 topic의 수업을 해요
이번주는 Surrogate mother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했어요
주로 많이 하는 수업내용은 단어 20개정도를 칠판에 써주고 영어로 설명해준 후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을 말하도록 시켜요
아니면 20개중 몇개의 단어를 이용해서 짧은 이야기를 만들어오는 숙제를 내주기도 해요
클래스메이트가 한국인3명 일본인2명이 있는데
가끔 한국에서는 이런 음식,장소가 있고 일본에는 이런 음식,장소가 있고
서로 소개하는데 영어도 배우지만 새로운 상식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는것같아요
하루는 Betsy가 자기 나라의 축제에 대해서 알아오는 숙제를 내줬는데
숙제를 내줄 당시에는 우리가 "한국은 축제문화가 거의 없다"라고 말했었는데
조사하다보니까 저도 몰랐던 우리나라의 축제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Betsy의 단점은 클래스메이트들과 친하지않다면 다소 지루한 수업이 될 수 있어요(어떤 그룹수업이든 그렇겠지만..^^)
저희 클래스에는 농담을 잘하는 일본인 학생이 한명 있어서 Betsy와 우리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그리고 수업을 변경할 때 고려해야 될 점 중 하나는 남,녀 학생이 골고루 섞여있어야 더 재미있는것같아요
결혼,연애 등의 topic에 대한 수업을 할 때는 남자의견은 어떻고 여자의견은 어떻고 이런 질문이 많거든요
Betsy는 다소 t발음이 강하긴하지만 원어민발음에 가까운 튜터중 한명이에요
세계 문화에 대한 상식도 많아서 영어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같아요
**사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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