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my의 시스코 생생 탐방기^^!!-----25편 : tammy가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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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하러 먼 타국까지 온이상 열심히 공부해서 최대한 많이 얻어가자!!!
내가 필리핀에 간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한국에서 살기 위해선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고 난 영어를 잘 하고 싶었습니다. 영어를 위해 필리핀까지 간 이상 열심히 공부해서 최선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나를 위해고 부모님께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스코는 스파르타 아카데미로 주중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어 공부를 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생각 많은 것이 다르고 내가 공부방법을 운운한다는 것도 겸연쩍은 일이지만 필리핀 연수 선배로서 몇가지 조언을 하겠습니다.
계획 없이, 배우자고자 하는 학생의 자세 없이 무작정 수업만 듣는다면 필리핀에서의 공부는 시간 낭비 돈 낭비일 뿐입니다.
일단 필리핀까지 영어 공부를 하러 왔다는 것은 영어가 필요하다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영어 실력이 절박한 사람입니다. 일단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수능공부할 때 이유는 있지만 계획, 의지, 자제력이 없으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없듯 여기에서도 나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필리핀에 온다고 해서 절대 2개월 3개월 만에 안 들리는 영어가 들리고 말 못하던 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지 않습니다. 저랑 같이 공부한 친구들을 보면 저도 마찬가기 였지만 처음에 3개월동안 영어만 하니까 여기서 3개월 정도 연수 하면 끝날 때 쯤이면 내가 아주 유창한 영어를 구사 할 것이라고 큰 꿈을 품고 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필리핀은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가 아닙니다. 하물며 미국, 캐나다, 호주 와 같은 나라에서 연수를 해도 3개월만에 입이 트이고 귀가 뚫렸다면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모든 외국어 궁부가 그렇듯 3개월만에 원어민과 같은 실력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물론 여기에 와서 공부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실력이 향상 되겠지만 언어를 공부할때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음 유념하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으셔야 합니다. 내가 여기서 2주 있었는데 한달 있었는데 영어가 왜 나아진 것 같지 않지??? 왜 안늘지?? 이런 생각을 갖으면 슬럼프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은 매일 느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내가 영어 실력2를 갖고 있는데 1주일간 공부했다고 해서 매일 0.5씩 는다고 5.5의 실력이 눈에 보이는게 아닙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좀더 낳은 표현을 구사하고 좀더 들리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실력 2에서 5로 증가하는 것을 우리의 눈으로 관찰 할 수 없으며 조금씩 발전되어 어느새 한단계 높아진 나를 발견하는 것이지 갑자기 껑충껑충 뛰는 영어 실력은 없습니다.
맨투맨 튜터들의 수업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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