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my의 시스코 생생 탐방기^^!!!-----26편 : tammy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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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마인드 갖기와 매일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화도 나고 나에게 실망도 하고 좌절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영어공부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모든 과목 공부가 이랬고 넓혀서 생각해 보면 세상일이 다 이와 같습니다.
영어는 한국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인데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3년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도 이것 밖에 안 되는 내가 한심해지고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그럴 때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내 모국어는 우리말 한글인데 내가 영어를 이만큼 하는 것도 대단한 것이다. 너희들 보다 내가 훨씬 낳은 사람이다. 내가 영어 하는 만큼 너희(외국인)들이 한국말 할 수 있어? 없잖아!!! 그러니까 너희들은 내가 영어를 너희들만큼 못한다고 해서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거야 나는 최소한 외국어를 배우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너희들은 이런 글로벌 시대에 운 좋게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났다고 저절로 배운 영어 하나만 하니??? 안됐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면 위로도 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어민 발음이 잘 안 들리면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냥 한 번 더 말해달라고 부탁하세요.
부끄럽다고 틀릴까봐 말 하지 않고 입 다물고 있으면 나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
틀려도 부딪혀봐야 실력이 늡니다. 그리고 많이 틀린 만큼 빨리 느는 것입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낳고 주사도 먼저 맞는 게 더 낳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는 외국인이라 영어를 잘 못합니다. 하지만 잘 못한다고 언제까지 피할 수 는 없습니다. 지금 한번 창피당하고 마는 게 나중에 창피 당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세요?? 집에서 열심히 밑줄 그리면서 형광펜으로 색 입혀가면서 공부하는 것 보다 실제 생활에서 배우는 게 훨씬 공부가 많이 되요 도서관에서 집에서 책보면서 공부한 것은 복습을 안 하면 쉽게 잃어버리지만 내가 부딪히면서 배운 공부는 절대 잃어 버지리 않아요. 창피함이 크면 클수록 당황함이 크면 클수록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창피함과 당당히 맞설 용기를 가질 때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껑충 뜁니다.
그리고 창피도 여러 번 당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어 잘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춘남녀들 모두 파이팅!!!
알딘의 수업 social English에서 사용한 말하기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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