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Bone의 ILOILO-MK에서의 서른 한 번째 일기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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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이라면 우리나라에서 한번 쯤에 당구를 쳐 보셨을 겁니다.
당구를 즐기지 않으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한 번쯤 당구장에는 누구나 가보셨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성 분들도 요즘은 포켓볼이나 당구를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 일로일로에서도 당구 아니 포켓볼은 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직 당구장이 있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있는 지역 주변에 말입니다. 하지만 포켓볼은 치실 수 가 있습니다.
스몰빌에 가시면 MO2라는 클럽 옆에 필리핀식 주점이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술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아직 이용해보진 못했습니다.
그 가게 안 가운데 떡 하니 포켓볼 테이블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1시간에 80페소, 약 2200원정도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저렵한 가격이죠. 우리나라에 비하면요. 하지만 시설면에서 우리나라에 비하면 아주 구식이죠.
물론 필요한 것들은 다 있습니다.
테이블, 공, 당구채, 쵸크, 다 있죠. 하지만, 당구채는 부족하여 만약에 4명이나 6명 정도 친다고 생각하시면,
당구채를 돌려가면서사용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손잡이 부분에 많이 써서 그런지 약간의 악취는 참으시면서 당구를 즐기셔야 하죠.
에어콘에 없어서 더위를 감수 하시면서요.
하지만, 싼가격이라 저도 주말이면 이곳 친구들과 술한잔 하기전에 포켓볼 1시간 정도 즐기고 있습니다.
아주 즐거운 스포츠 중에 하나이죠. 당구장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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