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세부-fella] David의 옐로우캡피자(24)!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펠라의 데이빗입니당.
오늘은 필리핀에서 유명한 피자집인 옐로우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옐로우캡은 BTC에 가자고 하면 갈 수 있습니다. BTC에는 로빈슨몰이라는 슈퍼마켓을 포함해서 다양한 식당들이 모여있는 종합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빵집, 아이스크림가게, 샤브샤브식당, 커피 등등요. 또한 BTC에서 가이사노 컨트리몰이 보일정도로 둘이 붙어있습니다.
옐로우캡은 아미코스 피자와 쌍벽을 이루는 피자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피자헛과 미스터피자 정도?
아미코스는 피자보다는 과자를 먹는 느낌입니다.
도우는 얇고 바삭하고 반대로 옐로우캡은 일반피자답게 도우도 두껍고 말랑해요
또 아미코스 피자는 워낙 커서 한판 만드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거든요. 반대로 옐로우캡은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메뉴도 다양합니다. 저희가 시켜먹은건 포시즌과 베이컨피자였는데 처음 시도하는 것 치고 둘다 괜찮았어요.
점원이 추천해준 시즌특별메뉴도 있었지만 이런건 끼워팔긴거 아시죠 ㅋㅋ 패스~
포시즌은 4종류의 각각 다른맛의 피자가 한판에 나오는건데 꼭 드셔보세요. 피자가 알차요.
다만 BTC점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핫소스는 있는데 피클이 없습니다. 안주는게 아니고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사이드메뉴도 있지만 피자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사이드는 무시하고 피자만 시켰는데
실제로 7명이서 큰걸로 2판 시켰는데 남았습니다. 다만 콜라가 좀 비쌉니다. 1.5리터에 70페소나 되더라구요
필리핀에서 피자 시켜 먹을때 가장 애매한게 사이즈거든요 ㅋㅋ 가서 직접 먹어보니까 메뉴 고르는것보다 사이즈 선택시간이 더 걸렸어요.
제 생각엔 5명 기준으로 18인치 선택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연수일기에서~
사이드 메뉴는 많지만 피자만 해도 충분합니다. 믿으세요 ㅋㅋ


포시즌피자입니다. 참을성 없는 배치가 하나 집어먹었네요 ㅋ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