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Bone의 ILOILO-MK에서의 서른 여덟 번째 일기 [문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필리핀의 문구점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이곳 필리핀에도 문구점과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비슷하다고 하기 보다는 그냥 똑같다고 하는 편이 낳겠네요.

이것또한 역시 SM City 안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길거리에서 문구점을 구경하기란 힘듭니다.
길거리에서 문구점이라든지 그럴듯한 상점들은 없습니다.
그냥 간단히 음료수정도 사먹을 수 있을 정도의 정말 작은 구멍가게들은 존재 합니다.
거리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필요한 공책이나 필기구를 가지고 오시지 않았거나, 다떨어지신 분들은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국에 비하여 질은 확실히 떨어지는 듯했습니다.
종이의 질이라던가, 볼펜의 질이라던가, 종이는 너무 얇은 듯했죠.

SM City 입구, 보통 이곳 일로일로에서는 학생들이 지프니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만큼 안전합니다. 필리핀에서 일로일로 라는 곳은) 지프니에서 내려서 입구로 들어오면,
(입구가 여러개입니다) 지프니 정류장에서 가장 가까운 입구쪽에 들어오면 Nationall Book Store이라는 빨간 간판에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Book store 서점이라는 간판이 적혀 있어 저도 처음에는 그냥 서점인가 보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상점의 구성은 약간좀 달랐죠.
내부로 들어가면 오른쪽의 일부는 서점 그리고 왼쪽편은 문구점이었죠.
각종 공책들과 볼펜 그리고 흔히 한국의 문방구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즐비하고 있었습니다.
간판은 Book store이지만, 서점보다 문구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큰 듯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들도 서점보다는 문구점을 많이 이용했죠.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신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가셔셔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문구점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