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MTM UV] 016. 다운타운 여행(1) 세부 메트로 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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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돌았던 길은 갈색. 관광지는 주황색 네모지역입니다.
보라색 Danger은 외국인은 커녕 현지인에게도 위험한 지역입니다.
다운 타운 자체가 리얼한 필리핀의 삶을 볼 수 있는 곳이고. 실제 가게되더라도
많은 량의 현금을 가져가지 않도록 하며, 카메라와 스마트폰 관리에 철저를 기하세요.
왠간하면 튜터와 함께 동행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튜터 차비와 밥은 일행이 부담하시구요.
시계방향으로 설명드리면, 첫번째 12시방향이 메트로폴리탄성당, 산토니뇨성당입니다.
다음네모지역 어디에 산토니뇨 성당안이 아닌 다른 박물관이 있는 데. 저는 찾지 못했습니다.
세부 생활에 적응이 안되었을 떄였고, 치안이 불안한 지역이라 찾을 엄두를 못내기도 했고.
제 폰으로 3G 데이터 서비스를 가입하지 않았을 때라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단지역은 포트 산페드로입니다. 마지막 10시 지역은 마젤란크로스입니다.

세부시티(메트로세부)안에는 관광지라 할 말한 곳이 많이 없습니다.
딱히... 기대는 안하고 가야하는 곳입니다. 그냥 세부왔으니 가보는 데랄까요.
세부 메트로 폴리탄대성당이라하면 모릅니다. 현지사람들이 네글자로 부르는 게
있었는 데..샹떼그로였던가... 기억이 안나네요. 정확하게는... 여튼 처음가보았습니다.
제가 적은 명칭은 영문상, 한글상 표기입니다.




성당문화가 발전한 곳이고... 메인쳐치기 때문에 화려하고 깔끔합니다.
그나마 치안적으로 안정되있긴하지만, 튜터들이 주의시키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침 혼배미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렇게 흔한 경우는 아닌데..
아무래도 산토리뇨성당이 메인쳐치면서도 관광지의 역할을 겸하기에
결혼이나 장례미사는 이 곳에서 치룬다고 합니다. 물론 현지인들이
여기에서 결혼하려면 비용이 크기에 중산층의 경우에 해당한다합니다.
물론, 상류층은 호텔잡고, 야외결혼식한다고 하지만 먼 일입니다.



유렵여행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한번쯤 들려서 스페인식 교회를 봐봄직 합니다.


이날의 신부와 신랑. 한국과 달리 성당에 에어컨없이
오로지 선풍기(팬)으로만 의존해서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부가 얼마나 더울런지...;;; 일생에 한번이니 꾹 참고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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