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Anne s Davao Drs Diary ~ 2. 튜터들과 첫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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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21.
오전9시까지 학원 사무실로 오라는 안내를 받고 준비해서 나가야지 했는데
이곳의 아침은 정말이지 일찍 시작 될 듯하다.
아침 5시30분이 되면 해가 정말 쨍쨍하다.
난 개인적으로 아침잠이 많은데 아침에 해뜨는게 한낮에 뜨는 해랑 가히 견줄만 하다.
6시50분쯤 일어나 씻고 밥을 먹고 준비해서 학원 사무실로 가며
레벨 테스트에 대한 걱정으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백지로 내지 말자… ㅋ
사무실로 가서 학원 원장님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레벨 테스트를 위해 현지 튜터 선생님의
안내를 받아 교실로 들어가 시험지를 받고 나와 친구들은 역시나 멘붕.. ㅋㅋ
어쨌든 레벨 테스트 이므로 우린 있는 그대로 보기로 했다.
결과는.. 우리 셋 모두 비슷비슷한 레벨로 나와서 서로 안심하고 ㅋ
각자 부분 레벨에 맞는 수업 시간표를 받았다.
점심시간 후부터 수업이 시작된다고 했고 오후부터 우린 바로 1:1 수업을 시작했다.
첫수업이라 튜터와 나는 서로의 소개를 하고 Free talking 을 했다.
아마도 내가 영어를 얼마나 알아듣고 말하는지 일종의 테스트 같기도 했다.
그렇게 두개의 1:1 수업을 하고 학원에서 준비한 무료 수업 중 단어, 숙어 수업을 청강해 보기로
해서 1시간 듣고 첫날 수업은 이렇게 마무리 됐다.


수업이 끝난 후 다음날 학원에 SSP등등에 필요한 돈을 찾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리잘스트리트에
있는 씨티뱅크를 가기 위해 우린 또 택시를 이용했다.
많은 돈을 찾아야 했고 우린 아직 지프니를 타보지도 않아서 저녁에 지프니를 타고 그곳까지
갈 용기가 없어서 택시를 이용했다 ㅋㅋ
그렇게 정말 돈만 찾고 우린 다시 택시를 타고 돌아왔다.
이곳에선 정말 시티은행이 좋은 것 같다. 수수료도 저렴하고 게다가 한글 안내까지 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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