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다바오 잉글리시닥터스 1 (출발및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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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8시 비행기라 인천공항에 6시까지 가야된다는 생각에 잠을설치고 첫 공항리무진을 타고 출발했다.
필리핀 다바오에서 8주간 어학을하고 호주로 워홀을가는 일정이다.
첫날부터 큰일이 생겼다...비행기 탑승시간 20분을 남겨두고 아이폰을 분실한것이다.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은 꺼져있는상태.... 돌려줄 생각이 없는것 같다...ㅠㅠ
맨붕상태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정신을 차려보니 마닐라 공항이다...
학원에서 알려준데로 입국수속을 하는데 앞에가는 사람들만 졸졸졸 따라가니 내몸은 벌써 공항밖에 나와있었다..
도착공항은 나이아 터미널1..필리핀은 공항이 4개로 나누어져잇다..
쿠폰택시를 타려고 했으나 큰 노란색간판의 셔틀이란 글씨가 눈에들어 온다..다바오로 가는 국내선은 나이아 터미널3 로
이동해야하는데 잠시고민을하고 시간이 많기에 셔틀을 기다렸다..셔틀은 단돈 20페소..ㅋㅋ
셔틀은 앞유리에 행선지가 적혀 있다. 1,2,3,4 번호가 다적혀져있는 버스가 들어와서 확인을하니 터미널3로 당연히 간다는..ㅋㅋ
터미널3로 도착해서 체크인하는데 까지 표지판을 잘보고 이동해야한다..국내선과국제선이 같이있다.
3층에서 체크인하는데 온통 세부퍼시픽이다..프린트해간 E-티켓을 보여주면 친절히 체크인하는 곳을 알려준다..
수속을 마치고 국내선을 기다리는데...2시간이나 연착이다...ㅠㅠ
국내선은 연착이 자주되는것같다 기다리면서 체크잘해야한다...그리고 세부퍼시픽은 물한잔도 서비스가 없다 돈주고 사먹어야한다..
비싸다 500미리 생수한병과 얼음컵이 50페소...ㅠㅠ
다바오 공항에 도착하니 오후8시 하루가 다갔다...잉글리시닥터스 실장님이 픽업을나왔다..학원은 공항에서 5분거리로 무척가깝다..
우린 늦게 도착해서 저녁식사 시간이 끝나...방을 배정받고 밥을먹으러 아브리자몰로 가서 밥을먹고 돌아왔다..
내일은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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