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S2] 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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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Eny s ELSA diary [액티비티데이]
ELSA는 매 달 마지막 금요일 날 G-TOP이라는 시험을 오전에 치고,
오후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한다.
내가 오고 2번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여서 장기자랑을 하고, 여러 게임을 했는데
이 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ELSA 올림픽을 했다.
종목은 배구, 워드팩토리, 스크러블, 농구, 당구, 배드민턴이었다.
원래는 수영과 배드민턴도 있었는데 시간관계로 하지못해서 아쉬웠다.
또, 맨 처음 개회식을 하면서 각 팀마다 치어리딩을 했는데,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액티비티 하기 전 일주일 정도 연습하며 맞춘 후에 한 것이었는데,
평소에 그냥 이야기만하던 선생님들이 춤추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 후에, 각자 참여할 게임에 참여하고 응원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나는 스크러블이라는 게임에 참여했다. 스크러블은 블럭주머니에서 블럭을 각자 7개씩 꺼내서
판 위에다가 놓으며 단어를 만들어나가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이겨서 우승을 했다. 그렇지만 팀 전체성적은 낮아서 아무런 상도 없었다ㅠㅠ
워드팩토리라는 게임은 6X6인가..하는 블럭을 흔들어 무작위로 섞어서 주어진 시간내에
안에서 단어를 찾아내는 게임이었다.
중간시간에 간식도 마련해주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너무 더워서 힘들 것 같고 마치 학교다닐 때 운동회 같은 느낌이라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하고나니 서로 친해지기도 하고 재밌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냥 춤추고 노래하는 액티비티데이때는 그 순간만 재밌었는데
이번 올림픽데이는 좀 더 재밌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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