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bestcella[Blac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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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는 레벨테스트는 참으로 어려웠다.
솔직히 나는 레벨테스트를 받을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룸메이트형이 뭐가 그리 두렵냐며 레벨테스트를 받아라, 손해볼거 없다.
라고 말씀하셨어 레벨 테스트를 받아보기로 했다.
레벨테스트라.. 처음 왔을때 레벨테스트 또한 정말 곤혹을 치뤘는데, 이번에는 어떠할까.
과연 3주만에 과연 얼마나 나의 영어 실력이 올랐을까. 솔직히 궁금한 면도 있었다.
그리고 시작된 레벨테스트, 처음 레벨테스트를 보는 사람과 그 외 사람들을 방을 구분하였고,
나는 처음 레벨테스트를 보는 방으로 향했다.
이곳에는 이번에 온 사람부터 오래 됬지만, 레벨테스트를 보지 않은 사람까지, 꾀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시작된 레벨테스트는 참 곤혹이였다.
리딩은 전혀 알아들을수 없는 말이라서 객관식과 주관식을 구분되어있는데
객관식을 그렇다고 해도 주관식은 차마 어떠한 답도 적을수가 없었다.
그렇게 약 3시간정도후에서야 방에서 나올수가 있었다.
그리고 약간의 휴식후에 시작된 스피킹..
스피킹은 아는 단어를 잘 조합하면서 평소 튜터들과 노는것처럼 말하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주제가 던져지자 상황이 달라졌다.
이 그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는데, 뭐 떠오르는 단어가 있어야지.. 솔직히 한국어로도 못할것 같았다.
자신감이 그만큼 하락했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다른 시험처럼 막막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래도 3주간 튜터들과 이야기해왔던게 있으니깐,
그래도 듣고 말하기 만큼은 잘하지는 못해도 초보정도는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뭐라고 이야기 했을까? 정신 차려보니 시험이 끝이 났다.
그리고 밑에 사진은 약 일주일후 나눠주는 레벨테스트 결과와 처음 왔을때의 시간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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