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방케로한 시장을 가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방케로한 시장을 다녀와서 그에 대한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방케로한을 가려면 학원 앞에서 택시를 타거나 지프니를 타고 가이사몰까지 가서
방케로한 가는 지프니를 한번 갈아 타야해요…
방케로한을 다녀온 소감은 일단 시장 규모가 엄청 크다라는 겁니다.
너무 넓어서 저희 일행은 절반정도밖에 구경을 못한거 같네요.
시장을 구경하고 차이나타운을 가볼까 했는데 위치를 정확히 몰라 다음에 정보를 좀더
수집해서 가기로 하고 가이사몰에 들려 간단하게 쇼핑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럼 방케로한 시장 사진을 보면서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께요…

원래 과일만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가보니 한국의 남대문 시장처럼 옷이나 가방, 신발 등
잡화도 팔고 술이나 고기도 팔고 과일은 당연히 팔고 없는게 없더군요 ㅋ
시장이 크고 골목이 많아서 그런지 미로처럼 느껴져서 돌다보면 왔던 자리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ㅎㅎ
우선 방케로한 시장 입구입니다.
악다오 시장보다 간판은 작았지만 시장 규모는 악다오 시장의 5배 정도는
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잡화들을 파는 골목입니다. 같이 간 우리 일행 뒷모습이 찍혔군요 ㅋ

여긴 술을 파는곳 같은데 안쪽으로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여긴 과일 코너구요….악다오 시장에서 보지못한 신기한 과일들도 많이 볼수 있었구요.
다른 과일은 많이 싼데 망고스틴이라는 과일이 유난히 비싸더군요…
아래 사진에서 자주빛의 귤만한 크기의 과일이 바로 망고스틴인데요…
개당 20페소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곳에서는 20페소면 바나나 작은 한덩이를 살수 있는 가격이니 얼마나 비싼 과일인지
상상이 가시죠 ㅋ
1kg에 200페소가 좀 넘었는데 저희 일행이 흥정을 해서 200페소에 샀습니다.
즉석에서 하나 까서 먹어보니 맛은 귤이랑 망고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너무 단순해서 비싼 가격에 비해 좀 실망을 좀 했습니다 ㅋ
그럼 방케로한 시장에 다녀온 소감은 여기서 마무리하구요..
다음번에는 또 새로운 곳을 찾아 다녀와서 좋은정보 있으면 공유해 드릴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세요…Have a nice day….bye^___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