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야경이 너~무 너무 멋진 곳 탑스로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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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는 여자분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입니다.
야경이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여자배치들에 의해 따라가긴 했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탑스는 세부에 있으면서 한번쯤 가볼만한 곳으로 꼽힙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남산타워 같은 곳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야경이 굉장히 좋은 곳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식사를 즐기는 그런 좋은 곳이 바로 탑스입니다.
하지만, 불편한 게 한가지 있는 곳입니다.
바로 택시와 쇼부를 보고 가야된다는 것이지요.
이유는 산으로 한 번 올라가고 나면 택시를 잡을 수 없습니다.
아 그렇지 않으면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굉장히 싼편입니다.
탑스까지 왕복에 정상에서 1시간 기다려주는 비용이 250페소입니다
대신 그만큼 좀 위험하긴 하죠.
택시는 거의 1000페소 정도 생각하셔야 됩니다.


아무튼 탑스에서는 관리비 같은 개념의 입장료를 100페소씩 받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탑스 가기전에 "마운틴 뷰"라고 탑스 같은게 있습니다,
또한 미스터A라고 탑스 가는 길에 레스토랑 있는데요,
탑스에서 보나 미스터A에서 보나 야경은 비슷합니다,
솔직히 저같은경우는 미스터A가 보기는 좋았습니다.
또한 탑스 가기전에 마르코폴로 호텔의 블루바 또한 야경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세부에 있으시면서 한번쯤은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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