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스파르타의 황당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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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만의 공부방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벌써 제가 필리핀에 온지도 3주가 되어갑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처음에 생각했던게 사람들이 호주로 워킹을 많이 간다고 들었지만
저같이 영어를 못하는 학생이 바로 뛰어들기엔 무리일거같아서 필리핀을 선택했습니다.
영어를 못하면 호주를 가도 직업도 변변치 못한걸 구할거고, 직업이 변변치 못하면 영어못하는 사람들만 있겠쬬?
필리핀 스파르타를 선택한것은 참 올바른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우선 튜터들과 열심히 공부합니다.
여기 튜터들은 이미 한국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한국말 잘하는 사람도 많고,
이미 여러 사람들이 여러가지를 시도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굳이 말안해도 일기나 에세이 같은 과제를 많이 내줍니다.
과제를 열심히하고 예습,복습도 철저히 합니다.
제가 머리털나고 예습,복습을 해본적이 없는데..(자랑은 아닙니다.)
여기 시스템상 할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영어를 너무 못해서 예습 조금이라도 안하면 다음날 수업할때 멀미가 납니다.
거기다 스파르타는 강제로 자습을 할수있는게 좋습니다.
억지로라도 독서실에 가면 하다못해 단어라도 외우게됩니다.
뭐 그런말도 있죠 엉덩이가 무거운사람이 공부를 잘한다.
4당5락 .... 기타등등 암튼 공부해서 남주는것은 아니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작정 말하는것도 좋지만 에세이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튜터들에게 한번 하자고 해보세요. 저보다 튜터들이 더좋아합니다.
책이 지루한건 저나 튜터나 마찬가지인가봅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에서 올때 교제를 안가져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기있는 교제롤 예습,복습을 철저히 한다면 문제 없을것같습니다.
가끔 한국 문법책이 그리울때가 있는데 문법책 1권정도는 있으면 좋을것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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