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필리핀에서도 스타벅스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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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일로일로에 와서 처음으로 스타벅스를 가보게 되었다.
스타벅스의 가격이 이곳에서는 비싼 편이라고 다른 학생들이 말을 해 주어서 선뜻 갈 수 없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가격과 비슷하다. 이곳에 온지 4개월이 다 되었지만 스타벅스를 가 본 것은 2번뿐이다.
저녁을 먹고 스타벅스가 너무 가고 싶어 가게 되었다.
음료 한 개당 제일 작은 사이즈가 거의 120~130페소였다.
한국 돈으로 3600원에서 3900원 정도였다. 이렇게 주문을 하고 이층으로 올라가 마셨다.
우리나라는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벨을 가지고 카운터???에 가서 음료를 받으면 된다.


하지만 이곳 필리핀에서는 벨 대신에 자신의 이름을 물어본다. 그러면 우리가 먹을 음료 컵에 싸인펜으로 우리의 이름을 적는다.
나의 이름이 적힌 컵에 내가 주문한 음료를 제조한 뒤 음료가 완성이 되면 카운터에서 이름을 부른다.
그러면 영수증을 함께 들고 가면 직원이 영수증을 확인하고 음료를 주는 방식이었다.
한국과는 다른 방식이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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