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오로시아에서 맛있는 필리핀 음식도 먹고, 원숭이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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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시아는 ELSA에서 가까운 음식점 중에 하나이다.
학원생들이 외식을 하면 보통 오로시아나 반대편에 있는 엘사바도르로 나가는데,
오로시아는 엘사바도르보다 맛도 있고, 가격도 싼 편이고,
FOODA mall과 가깝기도 해서 학생들이 자주가는 곳이다.
오로시아는 필리핀 음식을 파는 곳이다.


포크밸리라는 한국의 갈비와 같은 음식과 갈릭라이스를 주로 먹는다.
한 사람당 하나씩 시켜도 200이 되지 않는 가격이다.
보통 시즐링 간바스라는 새우를 써서 요리한 음식과
깔라마리스라는 오징어튀김과 같이 시킨다.
시즐링 간바스 약간 매콤해서 밥이랑 곁들여 먹는다.
깔라마리스는 오로시아에서 주는 오렌지색의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좋다.
망고쉐이크도 파는데 60페소밖에 하지 않는 가격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오로시아의 뒷 편으로 가보면 많은 동물들이 살고있다.
큰 뱀과 큰 도마뱀, 그리고 강아지와 닭, 마지막으로 원숭이까지 살고있어서
음식을 다 먹은 후나 음식이 나오기 전에 구경해 보는 것도 좋다.
원숭이가 있는 곳을 지날 때는 원숭이를 자극하지말고 최대한 떨어져서 걸어야한다.
또 요즘에는 sm consolation이라는 새로운 sm mall이 생겨서 오로시아에서 밥을 먹고,
new sm까지 걸어가서 장을 보거나 쇼핑을 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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