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한번 가면 또 가고 싶어질껄?? Gramdom Hotel의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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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로일로에 있는 뷔페에 대해 일기를 쓰려고 한다.
나는 금요일 수업을 끝내고 튜터가 소개해준 Gramdom Hotel에 갔다.
하로 성당까지 트라이시클을 타고 간 뒤, 호텔까지 가는 지프니를 탔다.
지프니에서 내린 뒤, 길을 잘 몰라서 필리핀사람에게 물어보니
바로 앞의 호텔을 가르쳐 주면서 길을 건너면 된다고 하였다.
내가 간 날에는 필리핀에서 태풍이 지나가는 중이어서 비가 엄청 많이 왔다.
그래서 우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호텔 앞의 직원이 우산을 들고 가 보관을 해주고
나에게는 보관함의 번호가 적힌 종이를 주었다.
나는 그것을 들고 3층으로 올라갔다.



이곳에서 뷔페를 보니 정말 신기했고 설레었다.
한국처럼 종류가 많고 내가 원하는 치킨, 스파게티, 피자 이러한 것은 없었지만
김밥, 롤, 새우튀김, 필리핀의 할로할로, 케이크 등등 여러 가지 종류의 음식이 있었다.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이곳의 가격은 330페소 약9900원이었다.
하지만, 음료는 우리가 따로 사먹어야 했다.
우리는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어서 음료 대신에 물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테이블에 있는 종이를 보니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일본식이고,
토요일은 스페인식, 일요일은 이탈리아식, 월요일은 international이었다.
우리는 금요일에 갔기 때문에 일본식이었다.
이곳에 다녀와서 다른 튜터에게 물어보니 우리 한국인에게는 아마 일본식이 가장
맞을 것이라고 잘 갔다면서 말해주었다.
일로일로에서 처음 가본 뷔페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게 되어서 즐거웠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다음에도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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