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자나깨나 돈 걱정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에 오면서 물가가 싸니까 돈걱정은 안해도 될줄 알았아요..
그냥 대충 예상한게 한달에 30만원 정도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생활을 하다보니까 만만치 않게 돈이 깨지네요..ㅠ
배치들과 여행도 가고 학원밥이 맛이 없으니까 나가서 외식을 하기도하고
순간순간은 적은 돈이 나가니까 깨닫지 못하다가 나중에 합산을 해보면 어느새 산더미처럼...ㅠ
첫달에는 50만원을 썼고.. 두달째에는 80만원을 썻네요....ㄷㄷ..
아무래도 여행이랑 스쿠버자격증을 딴다고 많이 쓴거 같아요..
그밖에도 일단 밖에 나가면 기본이 천페소씩 쓰고있네요..;;
외식을 하고 마트에가서 장좀 보고 마무리는 마사지....ㅋㅋㅋㅋ

배치들이랑 같이 돌아다니다보니까 각자 원하는 데가 있어서 맞춰서 따라주다보면
그만큼 돈을 쓰게 되네요.. 가장좋은건 혼자 다니는게 가장 좋지만 ㅋㅋ 현실적으로 그게 안되니까
돈은 딱 쓸만큼만 들고 나가는게 가장 좋은 것같아요
많이 들고나가봐야 누가 훔쳐갈까봐 불안하기도하고

택시를 탈때도 전에는 왠만하면 10페소 20페소는 팁으로 주고 안받곤 했는데
요즘엔 다받아요 ㅋㅋ 잔돈 줄때까지 안내리고 있으면 알아서 주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스마트폰 가계부 어플로 관리를 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용돈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