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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필에이스 2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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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phia
댓글 0건 조회 9,755회 작성일 12-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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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에이스“ 문닫는 그날까지 사고일시 : 2012년 9월 5일 장소 : 필에이스 2센타 / 필리핀 장르 : 실화 목적 : 사실전달. 더 이상의 피자해가 없길 바라며. 이글의 목적은 단지 사실전달과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것이 전부입니다. 9월5일 오전 8시 50분 비행기로 필리핀/마닐라 -> 호주/시드니“ 출국하는 필에이스 학생이 있었음. 필에이스의 위치는 마닐라 공황과 한참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보통 차로 1시간30분에서 2시간이 걸림. 학원의 공고대로 시간을 감안하여, 5시 30분정시에 학원에서 밴을타고 출합니다. 우기였지만 안개가 끼고 비가 부슬부슬 오는정도였고, 30분이 지난뒤에는 날이 맑았음. 당일은 수요일이었고 월,금,주말도 아니었음. 차가 엄청 막혀서 9시 정각에 겨우 공항에 도착함, 혹시나 하는맘에 뛰며 항공사직원에서 문의를 했지만 비행기를 놓쳤음. 학생이 갖고있는 티켓은 변경이 안되는 티켓이었지만, 항공오피스에 문의해서 다음날 저녁비행기(환승) 변경이 가능했음. 변경과 동시에 캔슬비를 미화350달라를 냈음. 하루를 체류해야했기에 하루 숙박비와 이틀식비가 낭비되고, 예정되어있던 호주 스케줄도 엉망이됨. 기분은 말할것도 없었음. 학생은 당연히 캔슬비를 학원측에서 부담할거라 생각하고 통화를 했는데, 미안하단 한마디 없이 당연히 학생이 그값을 지불해야한다고함. 너무나 당연한 태도에 어의가 없음. 엄연히 말하자면 온전히 학원의 잘못은 아님, 그러나 웃긴건 이 다음. 그래서 이렇게 학생이 비행기를 놓친적이 있냐고 물으니깐 있다고 한다. 개어의 없음. 이런일이 전에도 있었으면 사전에 충분히 통지를 했어야지. 비행기를 놓치는 학생들도 있으니깐 존나 일찍 출발하라고. 그런 뒤구린 일을 뒤로 감춘채 그런일이 다시 없기만을 바랬단말인가. 물론 학생이 먼저 흥분해서 큰소리를 낸것은 사실임. 욕이나 반말은 하지 않았음. 누군들 이상황에 흥분을 안하겠는가. 오피스의 그 태도에 더 화가난거임. 돈 다받고 연수 끝났으니깐 나몰라라니. 더웃긴건 자기보다 어린사람이 큰소리를 치니깐 화가 났는지, 적반하장 개소리를 질러대고, 나는 잘못이없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다가 멋대로 전화를 끊어버림.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것은 ! 학생은 필리핀에 잠깐 연수를 온거라, 필리핀칩을 사지 않아 전화가 되지않는 상황임. 학생이 영어를 배우러온건데, 영어를 얼마나 하겠음? 영어를 못하면 필리핀서 의사소통할수 없음. 만약 학생이 돈이 없었다면 호주 못가느거임? 대략 60만원의 추가비용이 한번에듬. 필리핀에 와본 사람은 알겠지만, 굉장히 위험한곳임. 혼자서 절대 돌아다니면 안되는곳임. 그런대도 방치하고 멋대로 전화를 끊음. 이런일이 전에도 있었음에도 사전에 노티스가 없었음. -> 이랬다면 상황은 달랐다 학원측에서 사전에 이런일이 있었으니깐, 좀더 시간에대한 노티스를 해줬더라면. 미안하단 단 한마디 했었더라면. -> 둘다 소리를 질렀으니깐, 그부분은 비교할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교육사업도 사업이다. 쥐약넣어 만든 과자 팔고, 소비자가 재수없어 먹고 죽으면 그만 임?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해 객관적으로 묘사고있음. 내가 지금 이글을 써서 퍼트린다고, 개인한명이서 어떻게 이기겠는가. 나도 잘 안다. 맨땅에 헤딩이란걸. 그러나 나는 최선을 다할것이다. 너희가 문닫는 날까지. 그래야 세상이 밝아지지 않겠음? 정말 가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최선을 다해 꾹참고 정당한방법을 찾은것임 -> 참고/거짓없음 필에이스의 커리큘럼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우기라고 하지만 곰팡이와의 전쟁이고. 곰팡이냄새에 자다가도 숨이막혀 잠을깸. 닭과 개가 때를 안가리고 짖어댐. 밤마다 온갖 벌레와의 전쟁임. 욕실엔 뜨거운물이 아닌 그냥 안차가운물이 나옴. 산 꼭대기 완전 외진곳에 있어서 한번 나가기도 힘이들고. 학원서 공항까지 2200페소듬. 참고로 시내에 있는 어학원들은 시설좋고 택시타고 돌아서 가도 500페소 나옴. 끝까지 학생케어 안해주고, 차비 많이 들고, 가끔씩 학생들 비행기 놓쳐도 나몰라하는 학 원도 괜찮다면 가세요. 마지막날은 물이 안나와서 못씻고 공항에 갔음. 내가 이렇게 실명으로 글을 올리는것은, 사실을 자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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