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용돈! 흥청망청 쓰기 있기 없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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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오기전에 필리핀은 물가가 싸다고 많이 듣는다.
그렇다. 실제로 오면 싸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자신이 소비하는 작은 돈이 쌓이고 쌓이면 큰돈이 된다는 사실도 잊으면 안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필리핀이나 해외오기전에 용돈계획을 어느정도 세우고 가는게 사실이지만
막상 생활에 치이고 이것저것하고 슬슬 귀찮아서 대충 쓰고 돈이 떨어지면 아껴쓰는게 현실이다.
기념품, 외식, 여행, 선물, 생활품, 스낵등 살 것도 많고 여행 한번 다녀올때마다 많은 돈이 나가는게 현실이다.
나만의 용돈관리법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다.
나도 그렇게 체계적인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일주일 최대치를 정해놓고,
한달 최대치를 정해놓고 쓰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루에 사용한 돈은 달력에 적어놓으면 나중에 돈을 어디에 썼는지 궁금할 때 유용하다.


매점에서 사먹는 스낵이나, 커피, 음료수들도 싸긴 하지만
자주 사먹게 되면 은근히 돈이 많이 나가므로 매일 사먹는건 자제하는게 좋은 것 같다.
(매점에 PLUS라는 사과맛, 오렌지맛 주스가 있는데 10폐소 약300원인데 가격도 싸서 부담이 없다.
하지만 MALL 에 있는 슈퍼마켓에 가면 약 5폐소 정도이므로 많이 사와서 냉장고에 쌓아놓고 먹는게 좋은 것 같다.)
필리핀 생활하다보면 거스름돈 때문에 동전이 금방 쌓이게 되는데 그냥 책상에 두거나 침대에
던저놓는 것 보다는 동전 지갑(여학생 경우)을 가지고 다니거나
남학생도 여행 가방에 따로 모아놓고 있으면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끔 돈을 물 쓰듯 하는 학생들이 있긴 있지만
절대 물들지 말고 카지노 같은 경우 한번 경험까지는 괜찮지만
큰 돈을 바라고 카지노를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남들의 정보를 통해서 미리 용돈을 아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더 좋은것은 직접 경험해보고 물건을 사봐야 더 잘 알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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